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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적 탑 모델 미란다 커 13년 동안 꾸준히 마신 노니주스.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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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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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프뉴스 = 홍지유 기자]

얼마 전 ‘슈퍼스타T화보’를 홍보하기 위해 방한한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가 늘씬한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올란도 블룸의 아내인 그녀는 지난 1월 4.5kg의 우량한 아들을 출산한 후에도 변함없이 명품 몸매를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로 인해, 노출의 계절인 여름에 그녀처럼 되기 위해 많은 여성들이 다이어트에 돌입하고 있다.

“옆집에 사는 여자애 같은 평범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섹시함이 모두 공존하는 모델”이라고

유명 패션포토그래퍼인 러셀 제임스가 극찬한 미란다는 모두가 꿈꾸는 아름다운 파란 눈, 내추럴 실키 브라운 헤어, 그리고 177cm의 훤칠한 키에 34-24-34 인치의 명품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거기에 모공하나 없이 완벽한 피부베이비페이스까지 겸비한 그녀가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델이라는 건 의심할 여지가 없다.

지금부터 여자라면 누구나 닮고 싶어 하는 그녀의 뷰티 시크릿을 알려주려고 한다.

 

미란다 커는 “여느 모델들이 그렇듯 나 역시 화이트 푸드(밀가루, 쌀 등)는 전혀 입에 대지 않는다.

나에게는 독이다”라고 말했다. 그녀의 평소 식단은 지금까지 봐왔던 그 누구의 다이어트식단 보다도 극단적으로 짜여있다.

아침에 레몬주스 한잔에 닭가슴살과 호밀빵 1쪽, 점심으로 아몬드 3알과 100% 벌꿀을 가미한 플레인 요거트, 저녁으로 연어샐러드를 먹고 허기가 느껴지면 오이 혹은 삶은 계란을 먹는다. 간혹 간식으로 오렌지주스 한 컵과 고구마 한 개를 먹기도 한다. 이렇듯 그녀의 다이어트 식단의 특징은 탄수화물을 최대한 배제하고 단백질 섭취를 주로 한다.

하지만, 미란다 커의 식단은 ‘배고픔’과 ‘허기’를 참아내야 한다. 그녀는 자기 자신에게 배고프지 않다고 최면을 걸어 식욕이 사라지게 만든다고 한다. 그러다 정말 참을 수 없을 때,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몸을 보면, ‘이건 절대 잃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도움이 된다고 한다.


 

 

 

★미란다만의 베이비페이스 비결

미란다 커는 “조부모님을 통해 소개받아 지난 13년간 꾸준히 마시고 있는 노니주스가 없었다면,

지금의 자신도 없었다”며, “녹차, 페퍼민트 차, 초유도 즐기지만 그 중 노니 주스를 가장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내한 인터뷰 중, 피부트러블이 생기면 바로 노니주스를 마실 정도로 애정이 남다르다.

 

 

 

 

저희 하와이안 노니주스가 미란다 커 관련 기사에 소개 되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전체 기사보기를 클릭하세요.

 

전체기사 보기  http://www.wefnews.co.kr/vlink/77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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